광주와 전남지역 학교 비정규직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해
일선학교 급식 차질 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학교급식 종사자 6천 3백여명은
임금인상과 처우 개선 등을 촉구하며
오는 9일과 10일 이틀동안
파업을 할 예정인 가운데,
일선학교들은 각 가정에 통지문을 발송하고
파업 당일 빵과 우유 지급,
도시락 지참을 요청했습니다.
비정규노조와 교육청은
총파업을 앞둔 오는 7일과 8일
협상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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