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학교 비정규직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해
학교 급식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지역
학교급식 종사자 6천 3백여명이
임금인상과 처우 개선 등을 촉구하며
오는 9일과 10일 이틀동안
파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일선 학교들은
가정에 통지문을 발송해 파업 당일
빵이나 우유, 도시락 등을
지참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총파업을 앞두고
비정규노조와 시도 교육청은 문제해결을 위해 협상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