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교육청, 시의회 등이
내일(9일) 긴급 회동을 갖고
누리예산 문제를 담판짓기로 했습니다.
윤장현 시장과 장휘국 교육감, 조영표 의장과
유정심 시의회 교육위원장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누리예산 잔여 사업비의
편성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광주교육청은 이번 2차 추경에
어린이집을 제외한
유치원 누리예산 9개월분을 편성한 반면,
광주시는
어린이집 6개월, 유치원 3개월분 편성을 요구하면서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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