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자영업체 두 곳 가운데 한 곳꼴로
창업 2년 이내에 문을 닫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4년을 기준으로
광주지역 자영업체 수는 8만 9천개로,
창업 후 2년간 생존율이 45 퍼센트에
못 미쳤습니다.
또 전체 폐업률은 15.8%에 달해
전국 평균보다 2.2% 포인트 높았습니다.
한편 자영업체 한 곳당 평균 부채규모는
5천 1백만원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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