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올해의 한 책 동반도서 10권 선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6-27 09:42:36 수정 2016-06-27 09:42:36 조회수 1

전남대가 2016년 올해의 한책으로 선정한 김훈 작가의 '라면을 끓이며'와 함께 읽을 동반도서 10권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선정된 책은 작가 한강의 '소년이 온다'를 비롯해 '강산무진', '눈먼 자들의 국가', '미움받을 용기', '3년 후 한국은 없다' 등 10권입니다.

전남대 도서관은 109개 독서클럽 대표를 초청해 오리엔테이션을 치른 뒤 작가초청 한책 톡 콘서트와 한책 토론회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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