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서는 지난 2일 오전
보성군 조성역 인근에서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철길건널목에 진입해
관광열차와 충돌한 혐의로
69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 등 2명이 부상을 입고
관광열차의 운행이 30분 가량 중단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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