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월호 선체 작업 환경 검사 시작-12시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04-17 09:17:05 수정 2017-04-17 09:17:05 조회수 10


세월호 선체 안전도와 위해도 검사가
시작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선체정리업체인 코리아쌜비지와 안전보건공단이
산소 농도 측정기와
유해가스 감지기 등을 동원해
선내 작업 환경 검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비가 내리면서
전기작업이 필요한 난간 설치 등
일부 작업 진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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