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내려졌던 이동제한 조치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3월 29일 이후
추가 AI 발생이 없고,
시료 검사에서도 더 이상
바이러스가 나오지 않아
장흥과 곡성 등
3개 방역지역의 이동제한을 풀었고,
이로써 25개 방역지역에 대한 조치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지난해 11월 발생하기 시작한 AI는
전남에서만 36건에 이르고,
213만 8천마리의
닭*오리가 살처분됐습니다.
◀END▶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