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미수습자가 있을 가능성이 큰
3층 중앙 로비구역에 대한 수색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중앙 로비구역은
단원고 허다윤양의 유해가 발견된 곳과
가까이 있으며
카페와 편의점 등 편의시설이 있어
객실 외에 다수의 승객이 머문 것으로
추정되는 곳입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현재까지 전체 44개 구역 가운데
33개 구역에 대한 1차 수색을 마쳤으며
다음주 초까지 1차 수색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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