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자연재해 피해 농가 지원책 현실화 건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06-24 20:59:07 수정 2017-06-24 20:59:07 조회수 11


전라남도는 가뭄과 우박에 의한
자연재해 피해 농가의 현실적 지원을 위해
제도 개선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현행 농업재해 복구기준은
과수 병해충 방제에 쓰이는 농약을
헥타르에 63만 원으로 책정하고 있어,
현실적으로 백만 원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또 농작물재해보험 가운데 다른 품목보다
보험료 부담이 큰 과수는 보험료 국고 보조율도
현행 50%에서 60%로 높여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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