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모터스포츠 오피셜 양성사업' 일자리 창출 한몫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07-03 09:06:18 수정 2017-07-03 09:06:18 조회수 12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KIC오피셜 양성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모터스포츠 대회 심판을 부르는
'오피셜' 양성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의 경우
영암 F1경주장에서 치른 대회 오피셜의 62%인
천 2백여 명을
전남지역에서 배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오는 8일과 9일에 실시되는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올해도 'KIC 오피셜 양성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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