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간합동조사단 구성해 진상규명*안전대책 마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08-29 09:08:32 수정 2017-08-29 09:08:32 조회수 12


한빛원전 민간감시위원회가
원전 4호기 이물질 발견과 관련해
정부에 민관합동조사단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위원회는
부실시공과 내부철판 부식이 발견된
한빛 4호기에서 망치형 이물질이 발견됐는데도
한수원은 은폐에 급급했다며
진상규명과
원전 안전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원전 안전성에 큰 문제가 발생했는데도
한수원과 원안위가
책무를 다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군민들은 분노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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