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사랑나눔 운동본부가
청소년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북한 바르게 알기 학교인 '내레 궁겁나'를
열었습니다.
광주 보훈회관에서
오는 12월 말까지 매주 계속되는 이번 학교는
천용택 전 국정원장 등
북한전문 강사진과 탈북민 강사들의
북한 탈출기와 통일을 위한 역할등 강의를 통해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남북이 하나되는 소통의 장이 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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