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골 은폐 논란 속 세월호 수색 사실상 마무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11-24 23:27:48 수정 2017-11-24 23:27:48 조회수 10


유골 은폐 논란이 사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지난 4월부터 목포신항에서 진행된
세월호 선체 수색이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선체정리업체인 코리아쌀베지와
다음달 27일 계약이 만료되는 가운데,
현재 선체 수색은 완료했으며 야적장 등
현장 정리도 다음달 초쯤
마무리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선체조사위원회는
내년 3월 세월호를 바로 세운 뒤
그동안 진입하지 못한 기관실과
선수 좌현 객실 등에서 수색을
재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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