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근로정신대' 소송지원 일본 변호인단에 감사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12-09 21:53:28 수정 2017-12-09 21:53:28 조회수 10

광주지방변호사회가
근로정신대 소송을 함께 변호한
일본 변호인단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광주 변협은
일제강점기 피해를 당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명예 회복과 피해 구제를 위해
1998년부터 소송 변호단을 꾸려 지원해온
우치가와 요시카즈 변호사 등
일본 변호인단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을 도운 시민모임과 함께
소송을 함께 맡은
지역 변호사들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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