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태양광 사업 편의 제공 이권 챙긴 한전 간부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12-15 20:51:47 수정 2017-12-15 20:51:47 조회수 14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태양광 발전사업과 관련된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고 이득을 챙긴 혐의로
한전 고위 간부 56살 A모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태양광발전 시공업체 대표 등에게
선로 용량 등 발전 사업과 관련된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고,
태양광 발전기 3대를 9천만원 싸게 분양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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