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9년만에 5.18행불자 유가족 DNA 추가 확보 나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8-02-06 14:07:10 수정 2018-02-06 14:07:10 조회수 10


광주시가 9년만에
5.18행방불명자 유가족의
DNA 추가 확보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지난 1989년 부엉산과 주남마을에서 발굴된
유골 3기에 대한 유전자 분석을
28년만에 성공했지만
광주시가 확보하고 있는 유가족 혈액에선
일치 가족을 찾을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3월과 4월 공고를 내
240여명의 행불자 중 절반에 해당하는
유가족의 DNA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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