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각각 5.18 기록물, 통합관리 나서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8-02-07 13:57:51 수정 2018-02-07 13:57:51 조회수 12

여러 곳에 흩어져 제각각 보관중인
5.18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김만호 연구위원은
5.18기념재단과 전남대 5.18 연구소,
5.18 기록관에 흩어져 있는 기록물을
통합관리해야 한다며
최적지로 5.18기록관을 꼽았습니다.

통합관리가 이뤄지면
진실 왜곡 및 폄훼에 적극적으로 대응할수 있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기록물을 확보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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