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이스 피싱 피해금 수거책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8-04-10 14:23:46 수정 2018-04-10 14:23:46 조회수 12

전국을 무대로 보이스 피싱 피해금을 받아
총책에게 전달한 5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12일부터 최근까지 7차례에 걸쳐
인출책으로부터 건네 받은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금 5천 8백여만원을
총책에게 전달한 혐의로
52살 김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인출책의 자수로 김 씨를 검거한 경찰은, 김 씨의 휴대전화를 분석해
또다른 인출책을 붙잡아
피해금 천 5백만원을 회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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