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18 진상규명 위해 국방부가 조사에서 빠져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8-04-26 14:30:45 수정 2018-04-26 14:30:45 조회수 10

오는 9월 출범하는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위원회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들이 나왔습니다.

광주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린
광주정신 포럼에서
염규홍 전라북도교육청 인권옹호관은
5.18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는
가해자인 국방부가 빠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진상규명위에 앞서
5.18 당사자들의 증언을 들을 수 있는
사전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증언자들에 대해 법적 보호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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