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오전 10시 40분쯤
장흥군 안양면의 한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25살 문 모 씨가 2미터 아래
바다에 빠진 뒤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문씨가 낚싯대를 펴던 중
미끄러져 바다에 빠졌다"는
일행 이 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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