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하루 평균 천 7백여 명의 운전자가
과속무인카메라에 단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한정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과속 무인카메라 적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는 하루 평균 천 778명 꼴인
64만 9천 269건이 적발됐습니다.
이 같은 규모는
2015년 57만 2천여 건,
2016년 63만 2천여 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주 남평초등학교 앞과
목포과학대 앞 도로 등에서
적발 건수가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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