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특수장비 사용해 사기도박...일당 9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8-10-05 18:59:36 수정 2018-10-05 18:59:36 조회수 14


전남과 경남 등을 무대로
사기 도박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14년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여수와 광양, 경남 등지에서
14차례 사기 도박판을 벌여
6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46살 A씨 등 일당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특수 카메라 등 첨단 전자장비를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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