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25분쯤 여수시 돌산읍 작금항 남서쪽 4백미터 해상에서 파키스탄 선원 25살 모씨가 바다에 빠져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이 선원이 문어를 잡으려고 어구를 던지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구조대와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현장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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