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치르면서
금품을 주고 받은 관계자들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에 출마한 특정후보의
선거운동 과정에서
대가성 금품을 주고 이를 본인 계좌로 받은
기획사 대표와 자원봉사자 등 2명과 함께
자원봉사자에게 금품을 주겠다고 한
캠프 관계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현재 선관위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비용 위법행위 8건을 고발조치했다며
유권자들의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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