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 오후 1시 50분쯤
광주시 남구 백운동에서
45살 조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상가 건물로 돌진해 운전자 조씨가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조씨의 혈중알코올농도가 0.276%인
만취 상태인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후 2시 30분쯤에도
광주시 북구 금곡동에서
술에 취한 54살 조 모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178%인 상태로 차를 몰다
갓길 도랑에 빠져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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