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의 서예 작품들을
비교해서 볼 수 있는 교류전이
유스퀘어 금호 갤러리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24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교류전에서는
호남지역 서예가들과
중국 산동성에서 활동하는 서예가들의 작품이
함께 전시됩니다.
국제 교류를 통한 서예 발전을 위해
한국과 중국의 서예가들은
교류전을 지속적으로 열고 있고,
지난 7월에는
산동성 제녕시에서 서법 교류전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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