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전남 소방공무원 공상자 5년동안 123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8-10-22 21:02:44 수정 2018-10-22 21:02:44 조회수 10

최근 5년동안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소방공무원 123명이
공상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광주에서는 35명, 전남은 88명의 소방공무원이
공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 의원은
화재 진압과 구조활동에 나서는
소방공무원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보호장비 강화 등 대책 마련을 서둘러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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