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어머니를 아무 이유없이 마구 때려
중태에 빠뜨린 혐의로 26살 김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6일 오후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13층 복도에서
친어머니의 머리를 10여차례 발로 때려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현병을 앓고 있는 김 씨가
범행 동기에 대해서 말하지 않고 있어
정신병원에 입원 시킨 뒤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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