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옷가게에서 옷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오산 미공군부대 소속
26살 A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이들은 어젯밤 10시쯤
광주 동구 충장로의 한 옷가게에서
6만원 상당의 외투를
계산하지 않은 채 입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공군1전투비행단에서
훈련을 마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한미주둔군지위협정에 따라
책임자가 도착하는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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