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올해 발생한 싱크홀이
전국 평균 증가폭에 비해
6 배 이상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시민안전실이
광주시의회 장재성의원에게 제출한
행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9월 말까지 발생한 싱크홀이 4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배 증가했으며
이중 87%는 하수관 문제로 발생했습니다.
장 의원은 광주지역에 20 년 이상된 노후관로는
전체의 38 % 에 이르며,
이중 40%가 광산구에 집중돼있는 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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