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동준공업 등 개발사업 그릇된 관행 재발시 문책'

우종훈 기자 입력 2021-04-14 07:35:00 수정 2021-04-14 07:35:00 조회수 5

이용섭 광주시장이

평동준공업지역 개발 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직원들의 잘못된 업무 관행에 대한

재발방지와 개선을 지시했습니다.



이 시장은 어제(13) 오전

광주시 확대간부회의에서

'최근 평동준공업지역과 민간공원 특례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서

원칙을 준수하지 않는 업무 관행이 나타났다'며

'다시 이런 사례가 드러날 경우

직원들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의 발언은 지난달 확대간부회의에서

'대규모 개발 사업과정에서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훼손되면 안 된다'고

주문한 지 한 달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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