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한국전쟁을 전후해 이뤄진 민간인 학살
피해를 전라남도가 자체 조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12월 9일까지
제2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진실규명 신청이 제대로 이뤄지도록
홍보 지원하고, 용역을 통해 자체조사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955년 통계연감상 한국전쟁 민간인
피해 현황을 보면 모두 12만8천여 명의
학살 피해자 중 54%가 전남지역 주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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