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quo;다가치 그린 앱&\rsquo;
서비스를 이용해 보셨습니까?
시민들이 환경오염과 생활환경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실시하고 있는
모바일 서비스입니다.
이 앱을 이용해
쓰레기 방치 지역을 신고하거나
공중화장실 등을 평가하면
&\lsquo;그린 포인트&\rsquo;가 쌓이는데요.
이 포인트는
동네환경개선사업에 기부하거나
&\lsquo;다가치 그린&\rsquo;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 주도형인 &\lsquo;다가치 그린 앱&\rsquo;이
시민들에게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현재 다운로드 실적이 849건 밖에 되지 않고,
민원신고도 29건에 그쳤는데요.
하나의 서비스를 위해
다가치 신고, 다가치 나눔, 다가치 평가 등
8개의 앱을 일일이 다운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시민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 만한
다가치 그린 가맹점에 참여하는 업체도
적은데요.
시민들이 직접 환경문제에 참여하는
취지에 맞게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될 필요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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