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원)백사장 최고(R)

최진수 기자 입력 2001-08-04 16:25:00 수정 2001-08-04 16:25:00 조회수 3

◀ANC▶



중부지방의 장마가 물러간 뒤

전남 서남해 해수욕장에도

피서인파가 크게 몰리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백사장이 가장 긴

신안군 임지면 대광해수욕장은

천혜의 피서지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진수기자가 대광해수욕장을

소개합니다. ◀END▶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은 어느곳이나

여름이면 피서지로 제격입니다.



S/U)그 가운데도 임자면 대광해수욕장은

자연조건과 편의시설이 여름 피서지로

손꼽히는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해변을 따라 펼쳐진 백사장은

12킬로미터나 뻗어 있습니다.



모래속에 묻힌 개펄을 파서

몸에 바르면 피부를 태우지 않고

피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INT▶



모래입자가 부드럽기 때문에

모래조각도 만들 수 있고

수온은 물놀이에 적당합니다.



◀INT▶



화장실과 샤워장 등이 갖춰진

해수욕장의 편의시설은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백사장 뒤쪽 우거진 숲에는

시원하게 야영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충분합니다.



해수욕장 주변의 갯바위는

요즘 제철인 민어낚시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신안군 임자도에는 대광해수욕장

외에도 이흑암리 등 조용한 곳에도

경관이 훌륭한 피서지가 자리잡고

있어 점차 외지인의 발길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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