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배후부지 개발에 따른
국비 지원이 늦어져
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컨테이너 부두공단은
오는 2천11년까지 180만평방미터의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배후부지 개발을 위해
우선 내년도 실시설계비로
29억원의 국비지원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그러나 국비 지원의 관건인
광양항의 항만 배후부지 지정이
사실상 오는 10월에나
가능할것으로 보여
그 안에는 사실상
국비지원이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특히 배후부지 개발비
2천4백여억원 가운데 천 백억원도 정부로 부터 지원받아야 하지만
선행조건인 사업타당성 조사가
최소 6개월이상 소요될것으로 보여
국비지원도 상당기간 지연될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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