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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 물놀이에 나선 사람들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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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6시 30분쯤
광양시 다압면 금천리 염창마을 유원지에서 물놀이를 하던 순천시 용당동 10살 김한창양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순천시 황전면 칠안마을 앞 섬진강변에서는 조개를 줍던
40살 유영선씨가 급류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또 보성군 노동면 옥마리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부산시 구포동 30살 이모씨가 숨지는 등 오늘 하루 3명이 물에 빠져 참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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