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늘 오후 광주무등파크호텔에서 의원 워크숍을 갖고 시도통합 등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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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은 3시간동안의 난상
토론끝에 도청이전은 국책사업으로
추진이 계속돼야 하며 광주의
도심 공동화등 제반문제들은 앞으로 논의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한화갑.박상천 의원을 제외한
11명의 의원들은 도청이전은 중단할 수 없는 국가적 사업이라며
일단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논의를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또한,참석 국회의원들은
도심공동화등 광주지역 활성화
방안에 대해 국가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인터뷰(천용택지부장)
이에앞서 김홍일 의원은
기조발언을 통해 시도통합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김홍일의원은 시도통합을 재론한 허경만 전남지사와 고재유
광주시장을 겨냥한 듯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호남의 백년대계를 그르칠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의원은 광주는 도청이 이전되더라도 전남의 문화적.
정신적 수도로서의 역할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인터뷰(김홍일의원)
전남지역 국회의원 11명은
이시간 현재에도 국고지원확보
방안과 민심수습책등을 놓고
논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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