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을 하던 40대 남자가
벌에 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장성군 북이면 오현리 야산에서
일행 4명과 함께 산행을 하던 전라북도 정읍 입압면
45살 허기남씨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일행 3명을 불러
허씨가 벌에 쏘인 경위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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