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도롯가에 세워진 승용차안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로 광주시 두암동 31살 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씨는 지난달 12일 광주시 두암동 주택가 도로에 세워진 승용차안에서 28살 장 모씨의 신용카드 2장을 훔친뒤 이발소 등지에서 2백여만원 상당을 무단으로 결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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