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광산구 선동 임곡교근처 도롯가에 세워진 택시안에서 택시기사 함평군 학교면 36살 정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일단 외상은 없었다고 밝히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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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상 기자 입력 2001-08-15 06:32:00 수정 2001-08-15 06:32:00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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