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청소년들의 특공대 체험(데스크)

정영팔 기자 입력 2001-07-25 18:40:00 수정 2001-07-25 18:40:00 조회수 4

◀ANC▶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청소년을 위한 경찰 특공대 체험 캠프, 여름방학을 맞아 광주전남지역 중고생 40여명이

특공복을 입고 불볕 더위속에

고된 훈련을 받았습니다.













정영팔 기잡니다.

---------------------------

인질극 현장에 경찰 특공대가

신속히 출동합니다.



순식간에 현장을 덮쳐 인질범을 제압하고 인질을 무사히

구해내는 데 성공합니다.



-------------에펙트

씽크(피티체조)



34도를 넘는 불볕더위에

특공복을 어색하게 차려입은 중고생 44명.



영화에서나 볼수 있었던 특공대원들의 훈련을 몸으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특공대원들도 힘들어하는 피티체조와 오리걸음 훈련,



현장음



난생 처음해보는 구보훈련.

온몸이 땀으로 흥건이 젖고

숨이 차오르지만

낙오자는 한명도 없습니다.



인텨뷰



진짜 총인 기관단총으로

목표물을 향해 공포탄을 쏘는 사격 훈련,



아찔한 11미터 높이의 철탑에서

줄을 타고 내려오는 훈련도

어느덧 익숙해졌습니다.



인텨뷰



인텨뷰



1박2일의 짧은 특공대 훈련이지만

학생들은 인내와 도전 정신을

키우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