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의회가
국군 광주통합병원의 장성 이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장성군의회는 오늘 열린 임시회에서
결의문을 내고 최근 함평지역으로의
이전설이 나돌고 있는 국군통합병원은 장성지역으로 이전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회는 결의문에서 장성군은
상무대 이전때 포사격장 등
천700만평의 부지를 제공했으며,
이로인한 개발면적 축소와 지방세원 감소, 훈련에 따른 주민피해 등을
복지시설 유치를 통해 해소해야 한다며
국군 통합병원의 장성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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