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뉴스 울산

김낙곤 기자 입력 2001-08-02 06:22:00 수정 2001-08-02 06:22:00 조회수 9

대도시의 극장가 판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관람객들이 백화점에 있는

멀티플랙스 영화관으로 몰리면서

기존의 극장들은

존립 자체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울산문화방송 신영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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