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이후 고온현상이 지속되면서
이지역의 벼 이삭패는 시기가 예년보다 빠르고
포기수도 많아 기상이변이 없을 경우 대풍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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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최근 도내 벼생육상황을 조사한 결과
평방미터당 벼포기수가 지난해보다 1개가량
많았으며 출수기도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벼 이삭패는 시기도 평년보다 빨라
벼 출수면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가량
늘어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장흥지역의 벼출수면적이
가장 많았고 무안과 해남,고흥 등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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