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실업계 고등학교의 취업율은
떨어지고 있는 반면에 대학 진학율은 높아져
실업교육이 당초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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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도내 실업계 고등학교의 취업율은 55%로
지난해보다 6%이상 낮아졌습니다
그러나 실업고 졸업생의 대학 진학율은
공업계와 농업계가 각각 6%가량 높아졌으며
상업계는 20%에서 32%로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지역 실업교육의 붕괴위기는
제7차교육과정이 본격 도입되는 내년부터 오히려 심화될 전망이여서 실업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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