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인트 작업 20대 질식사

이계상 기자 입력 2001-08-04 15:53:00 수정 2001-08-04 15:53:00 조회수 3


상수도관 맨홀에서 패인트 칠을 하던 20대 작업인부가 질식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광주시 일곡동 상수도 사업본부 시설관리소 상수도관 맨홀에서 패인트 칠을 하던
장성군 삼계면 29살 작업인부 고재명씨가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밀폐된 상수도관안에서
패인트 작업을 하던 고씨가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회사측에
과실이 있는 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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