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사어버무역 거래가
전혀 없어서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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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사이버 무역에 대한 지역업체의 인식이 부족하고 무역실무능력을 갖춘 인력이 없어서
광주전남에서는 전자상거래 무역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최근 정부가 무역법을 개정해
전자상거래에도 금융을 지원할수 있도록 하는등
사이버 무역에 대한 지원방안을 제도화했는데도 실적이 부진한 상탭니다
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는 다음달 전자무역
마스터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17일부터 교육생
백20명을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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