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삼호출장소 설치 시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1-08-17 14:57:00 수정 2001-08-17 14:57:00 조회수 3


대불국가 산업단지와 삼호지방 산업단지가
있는 영암군 삼호면과 삼포리일대에 유입인구가
크게 늘면서 출장소 설치가 시급한 실정입니다.

이지역 유입인구는 지난95년 2천650명에서 올 7월말 현재 8천970명,그리고
오는 12월 삼호중공업 4차아파트 준공으로
만3천명을 웃돌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구증가에 따른 행정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행정자치부 지침에 따라 읍면기능전환으로 민원업무가 군청으로 이관될 경우 주민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영암군은 주민민원등 현실적인 어려움등을 들어 행정자치부에 앞서 전라남도에 삼호출장소 기구와 정원승인을 신청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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