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수련회 버스 전복 부상자 없어

김건우 기자 입력 2001-07-30 14:59:00 수정 2001-07-30 14:59:00 조회수 15

오늘일 오전 10시40분쯤

순천시 서면 동산리

산정부락 앞길에서 광양중학교 수련회 학생을 태우고 가던 전남70거 3012호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 왼쪽으로 전복됐다.



버스는 갑자기 많은 비가 내리자 서행을 한데다 학생들이 안전띠를 매고 있어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사고는 광양중학년생 40명을 태우고 충남 천안으로 수련회를 가기 위해 고속도로쪽으로 나가던 버스가 오른쪽으로 굽은 도로에서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발생

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구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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